
향우회 사진은 이름을 부르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오래 만나지 않은 사람들이 모이면, 사진을 찍기 전에 이름을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누가 어디에 서고, 누구 옆에 누가 서야 하는지.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진은 늦어집니다.
김스튜디오에서는 명단을 미리 받아 자리를 잡아 둡니다. 도착하시면 이름을 부르는 대신 자리로 안내합니다. 그 편이 사진도 빨리, 표정도 편하게 나옵니다.
밀양에서 두 지점까지
밀양에서 창원으로 내려오는 길과 의령으로 가는 길이 갈립니다. 실내에서 단정하게 찍으실 거라면 창원점, 야외를 섞으실 거라면 의령점이 편합니다.
밀양에서 출발하시는 날은 오전보다 오후 시간이 여유롭습니다. 영업은 오전 열 시부터 저녁 일곱 시까지이니, 오시는 시간에 맞춰 일정을 잡으시면 됩니다.
정장과 드레스, 두 가지로 남기는 이유
향우회 사진은 정장 차림이 기본입니다. 단정하고,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습니다. 여기에 드레스나 파티복으로 한 벌 더 찍으면, 같은 사람들이 다른 표정으로 한 장 더 남습니다.
한 사람이 두 사진에 나오면 나중에 부고나 경조사 안내에 쓸 사진도 생깁니다. 실제로 그런 이유로 두 벌을 찍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약 전에 정리해 두시면 좋은 것
- 참석하시는 분들의 명단 —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차림 — 정장 중심인지, 드레스를 섞을지
- 사진을 쓰실 곳 — 기념 액자, 단체방, 회지
- 오실 시간 — 영업은 오전 열 시부터 저녁 일곱 시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향우회 사진은 몇 벌이 좋을까요?
정장 한 벌과 드레스 한 벌을 권합니다. 같은 사람이 다른 표정으로 두 장 남습니다.
밀양에서 의령점이 가깝나요?
밀양에서 의령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습니다. 창원점과 비교해 예약 전화에서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사진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촬영 후 사진을 고르고 보정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기간은 예약할 때 안내드립니다.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창원 안내 →마산 안내 →진해 안내 →김해 안내 →진주 안내 →의령 안내 →사천 안내 →함안 안내 →창녕 안내 →합천 안내 →산청 안내 →거창 안내 →함양 안내 →장유 안내 →진영 안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