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에서 오는 길이 일정의 절반입니다
거창에서 의령까지는 합천을 지나 내려옵니다. 길이 길어서, 촬영만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그래서 거창에서 오시는 분들은 반나절을 통으로 잡습니다.
오는 길에 한 곳, 가는 길에 한 곳을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사진관에 도착하기 전부터 그날이 여행이 됩니다.
반나절 일정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도착하면 옷을 고르고, 실내에서 단체 컷을 찍습니다. 이어서 야외로 나가 걷는 컷과 서는 컷을 찍습니다. 마지막에 사진을 함께 보며 어떤 컷을 남길지 정합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이 시간이 필요합니다. 쉬는 동안 표정이 풀리고, 다시 찍은 사진이 더 좋아집니다.
거창에서 오시는 모임에게
거창에서 오시는 모임은 대개 오래된 인연입니다. 고등학교 동기, 같은 고향 사람들, 오래된 동호회. 그래서 옷도 정갈하게, 사진도 단정하게 찍는 편이 오래 갑니다.
정장 한 벌, 파티복 한 벌을 권합니다. 같은 사람이 두 가지 표정으로 남고, 한 장은 액자에, 한 장은 단체방에 쓰기 좋습니다.
예약 전에 정리해 두시면 좋은 것
- 오실 날짜와 반나절 중 어느 시간대
- 모임의 성격과 대략의 규모
- 실내와 야외를 어떻게 나눌지
- 오시는 길에 들를 곳이 있다면 함께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창에서 당일로 다녀올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반나절 일정으로 잡으시면 서두르지 않고 찍으실 수 있습니다.
야외 촬영까지 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일정에 따라 다르며, 예약할 때 함께 정합니다.
단체가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기 공간과 옷 갈아입는 공간이 따로 있어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창원 안내 →마산 안내 →진해 안내 →김해 안내 →진주 안내 →의령 안내 →사천 안내 →밀양 안내 →함안 안내 →창녕 안내 →합천 안내 →산청 안내 →함양 안내 →장유 안내 →진영 안내 →



